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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된 감각의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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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설비기술팀김한규 작성일14-03-14 06:40 조회3,507회 댓글1건

본문

★엄마 사오정의 변명.


 사오정은 치아가 너무 못생겨서 어릴 적부터

 많은 놀림을 받았다.
 견디다 못한 사오정이 엄마에게 사정을 했다.
"엄마! 치아교정 좀 해줘요.제발요."
"안된다! 너무 비싸!"
"이게 다 엄마 때문이야.

 엄마가 날 이렇게 낳았잖아요!"
 그러자 엄마가 하는 엽기적 한마디!
"너 낳았을 땐 이가 없었다."

 ☞
 앨버트 엘리스라는 심리학자가 말했다.
"당신의 인생을 최고로 만드는 방법은

 자신의 문제를 자신의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문제를 어머니,대통령,또는 주위환경으로

 돌리지 않는 것이다.

 한마디로 당신의 운명을 스스로 판단하고 통제하면,
 당신 인생의 최고의 날이 될 것이다."
 엄마 탓하지도 말고,조상 탓하지도 말자.
 내 탓이라고 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성장이 아니라
 성숙하게 된다


  caused by the mid-Atlantic ridge pulling a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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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과 소

 닭이 소에게 불평을 늘어놓았다
"사람들은 참 나빠.

 자기네는 계획적으로 아이를 낳으면서

 우리에게는 무조건 알을 많이 낳으라고 하잖아."
 그러자 소가 말했다.
"그까짓 건 아무것도 아냐.
 수많은 인간들이 내 젖을 먹어도

 나를 엄마라고 부르는 놈은 하나도 없잖아!"


 ☞
 맞다.
 감사를 모르면 소만도 못한 인간이 될 수 있다.
 라이언의 책[감사]에 보면

 저자의 친구인 몰리씨 얘기가 나온다.
 그는 자녀가 여섯 명인데 아이들의 성격은 제각각 이지만,
 그녀는 아이들에게"있는 모습 그대로 멋져!"라는

 말을 자주 해준다
 무엇을 바꾸거나 더 잘하지 않아도
"지금 모습 그대로 사랑해!"라고 말하고
 늘"지금 이대로 모든것이 감사해"라고 말함으로써

 부정적인 생각을 몰아낸다는것이다


 Big Island , Hawa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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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문제

 괴팍하기로 소문난 한 심리학과 교수가 시험문제를 냈다.
"남을 열 받게 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교수는 한 학생의 시험 답안에A+를 줄 수밖에 없었다.
 그 학생의 답안은 이랬다.
"뭘 봐, 짜샤!"

 ☞
 법정스님은 우리는 입 안에 도끼를 가지고 태어나는데,
 이 도끼를 잘 쓰면 남의 아픔을 잘라주게 되지만

 잘못 쓰면 남을 아프게 할 수 있다고 한다.
 꽃 같은 말이 필요한 세상이다.
 늘 봄 같은 말이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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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구분법


 영국이 한창 남아메리카를 개척하고 있을 당시,
 한 영국인 선교사가 아마존 강 하류에 도착했는데

 주민들의 온몸이 털로 덮여 있어 원숭이와 구별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본국에 전보를 쳤다
"어떤 놈이 원숭이고 어떤 놈이 인간인지 구별할 수가 없다.
 구별법을 알려 달라."
 얼마후 전보가 왔는데,내용은 이랬다.
"웃는 놈이 인간이고 웃지 않는 놈이 원숭이다."

 ☞
 인간을 가장 인간이게 하는 힘,
 바로 웃음이다
그래서 웃음은 인격이다.
 인간의 격에 가장 어울리기 때문이다.
 오늘 하루 나는 인간으로서 살고 있는지,
 원숭이로 살고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봐야겠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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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과설탕


 소금이 설탕에게 말했다.
"넌 튼튼한 이를 썩게 만들고 비만과 당뇨의 앞잡이야!"
 그러자 설탕 왈…
"근데 너 개미 모아본 적 있어?"
 

 ☞
소금도 설탕도 이 세상에 필요한 존재이다
서로 없으면 안 되는 존재이고,
서로가 최고인데 웬 비교란 말인가?
세상엔 설탕 같은 사람이 있다.
그리고 소금 같은 사람도 있다.
모두가 최고이며 주인공이다.
그렇게 바라보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Natural Architecture' in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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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Sua - Upolu, Western Sam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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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의 지팡이


 

 허리를 심하게 꾸부린 한 할머니가 병원을 찾았다.
 그런데 단 몇 분 만에 허리를 펴고 나오는 것이 아닌가!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아들이 깜짝 놀라서 물었다.
"아니,어머니.어떻게 된 거예요?"
 그러자 할머니가 웃으면서 대답했다.
"응.의사가 긴 지팡이를 주더구나!"

 ☞
 짧은 지팡이에 의지하면 당연히 허리가 휠 수밖에 없다.
 꿈이 짧으면 늘 걸림돌에 넘어지지만,
 꿈이 크고 길면 걸림돌은 그저 장난감이 된다.

 


  D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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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빈민구제활동으로

 1979년 노벨평화상을 받은 테레사 수녀는 거의 50년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살았었다.
 그녀에게 어떤 사람이 물었다.
"헌신과 수고라는 것은 그래도 가능성 있는 사람들에게

 해야 가치 있는 것이 아닙니까?
 가망 없는 사람들을 위해 수고할 필요가 있겠읍니까?"
 그러자"빈민가의 천사 테레사"는 이렇게 말했다.
"그들도 천사처럼 죽어갈 권리가 있습니다"

**삶과 죽음이 반반씩이라면,

  나는 다시 낙하산으로 뛰어내려 사진을 찍겠다
   -로버트 카파


The Fly Geyser - Wonder of Nature, Nev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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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를 찾아

 한 가난한 소년이 일을 마치고 집에 올 때마다 멀리 강 건너편에 있는

 집이 황금유리로 번쩍이는 것을 보았다
 소년은 생각했다.
"아,저 황금유리집에 사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저집에 가 보고 싶구나."
 그러면서 자신의 처지를 보면"비참함"그 자체였다
 그러다 하루는 소년이 큰 결심을 하고 그 황금집을 찾아갔다.
 그러나 그 집과 유리창은 황금이 아니었다
 창이 많은 그 집은 노을을 받아 황금빛으로 빛날 뿐이었다
 소년이"허무한 확인"을 하고 멀리 있는 자신의 집을 보았을 때

 자신의 집도
 노을을 받아 황금빛으로 번쩍이고 있었다.
 남의 집 잔디가 더 파랗게 보이는 것처럼……

 **고객에게 맑은 날씨를 약속할 수는 없을지라도,
    비가 올 때 우산을 받쳐 주겠다는 약속을 할 수는 있다

                              (서비스 달인의 비밀 노트 중에서)
 The Fish House, 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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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시인

 영국의 처칠 총리가 국민들로부터 존경받은 이유는 그의 정직성에 있다.
 그는 독일과의 전쟁에서 참패한 후 국민들에게 패배를 솔직하게 시인했다.
"리비아에서 아군은 참패했습니다.
 독일군의 진격이 너무 빨랐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당해낼 수 없었습니다."
 처칠의 용기있는 패배 시인에 비난을 퍼붓은 국민은 한 사람도 없었다.
 오히려 존경의 뜻을 보냈다.
 여기서 힘을 얻은 처칠은 다음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다.
 국민들은

"예"와"아니오"를 분명하게 알릴 수 있는 지도자를 신뢰한다.

**아무리 위대한 천재의 능력일지라도 기회가 없으면 소용이 없다.
  -나폴레옹


World's biggest cave found in 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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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와 호박꽃
 늘 아름다움을 뽐내던 장미꽃이 호박꽃에게 말했다.

"야,호박! 호박꽃도 꽃이냐?"
 그러자 호박꽃이 대꾸했다.
"야,그러는 넌 호박이라도 열리냐?"

 ☞
 호박꽃과 장미꽃은 비교의 대상이 아니라 즐김의 대상이다.
 그냥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 인생은 즐김의 대상일까?
 비교의 대상일까?
 당연한 이야기지만,
 비교하지만 않으면 즐기기에 충분한 인생이다.
 한마디로 이너프
(Enough)이다.



.★아름다운 착각


 

 한 여자가 신부님을 찾아와 회개할 것이 있다고 고백했다.
*여자→신부님,저는 아침마다 거울을 보면서

          너무나 아름다운 저의 모습에 반합니다.
          이것도 죄가 될까요?
*신부님→아닙니다.
            착각은 결코 죄가 되지 않습니다.
 ☞→
 모든 사랑의 시작은 자기사랑에서 비롯된다.
 자기 모습과 자기 마음에 매혹당하지 않고,
 어떻게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유혹되기를 바라겠는가?
 누군가를 평가할 때

 그 사람이 자기 자신을 좋아하는지부터 판단한다고 ,
 철학자 야스퍼스는 말했다.
 착각일 수 있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착각!
 자신을 아름답게 보는 것이다.

 



Frozen waterfall, Slove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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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의 그릇된 생각

.
 놀부가 죽어 지옥방에 도달해보니

 똥과 물이 따로따로 두 그릇에 담겨 있었다.
 그때 저승사자가 와서 말했다
"둘 중에서 상대방 얼굴에 바를 그릇을 선택하라"
 놀부는 말이 떨어지자마자

 똥 그릇을 들고 상대방 얼굴에 바르기 시작했다.
 서로의 얼굴에 물과 똥을 다 바르자
 저승사자가 말했다.
"이제부터 상대방의 얼굴을 핥아라!"

 ☞
 준 대로 받는다는 말이 있다
 최고를 받으려면 최고를 주고
 최악을 받고 싶으면 최악을 주면 된다.
 결국 받을 것을 결정짓는 것은
 주는 사람의 마음이다.
 당신을 무엇을 주고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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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영업부조철상님의 댓글

영업부조철상 작성일

늘 부족함도 느끼지만, 세상은 참 배울게 많아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